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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 Picture/2011.08.11(13)~20 - Japan

[11.08.13] 나고야 공항 - 아쓰다 진구[熱田神宮]

2011. 9. 22. 12:22

이전 포스팅은 뭐... 사진들 나열이긴 했지만 나고야 공항에 도착하는 것 까지만 올렸었다.

이번 포스팅은 나고야 공항에서 아쓰다진구까지의 내용 -ㅁ-;

그리고, 사진 나열이 아니....겠지... 아마....


우선 나고야 공항에 도착해서는 서로 정신이 좀 없어서....

우왕자왕(?) 거리다가 나고야 역까지 가는 기차를 타기로 하여! 승차권을 발권... 하는데...

응? 역 이름에 숫자가? 있네....
알고보니 이 숫자가... 그 역까지의 요금...

그래서 ¥850짤 차표를 발권하고...

공항에서 나고야 역까지 요금치인 ¥850짤 차표.. 뒷면은 그냥 검다.



탈려고 보니... 레인이 4개나 있네...
난감해 하면서 친구를 바라보니...
안내원에게 물어서 어쩌저찌 제대로 탑승...

기다리면서 두리번 거리다 보니....
으잉?

메...메텔...!?


뭐... 일본이니... 하고 넘기면서 옆에 들어온 기찰 보니...

조...은 경고문이다?! 참고로 기차 종류가 다를경우 케릭터도 다르더라...


당황하면서도 특이하군이라고 넘기곤...

나고야로 출발!

가는 도중에 보이던 방파제



나고야 역에 도착하여, 케리어를 박아둘 코인락커... 찾아봐도 다 만원 OTL
꽤 긴 시간동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빠지는 타이밍을 운좋게 맞춰서 넣었다!!!
라고 환호 -ㅁ-;;

간신히 구했던 코인락커... 그덕에 나중에 다시 이곳을 찾을때 조금 해멤....


케리어도 처리했겠다!
간단히 카메라+작은(...?) 가방을 메고 돌아다닐 준비도 완료했기에 나고야 1일 프리 패스를 발권!

날짜가 적혀있는데 왜 23년인지는 모르겠....


기분 좋게 예정했던 목적지인 아쓰다 진구로 가는데...
아뿔싸 기차 잘못탔다 ㅠㅠ;;;

어딘지는 기억나진 않지만... 이곳은 에어컨도 안틀어뒀더라 OTL


다시 돌아 제대로 목적지로 도착...

날씨 참 좋았...지는 않고 더웠다....


진구니시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아래와 같은 간판(...안내판..)을 볼 수 있다.

서문은 300m나 더 가야된다니... 더운데....


2번 출구에서 서문으로 가다보면 아래의 도리이(鳥居)를 볼 수 있는데...
이 도리이는 왜 밖에 나와있는지는 모르겠다.

설명이 있긴한데... 일어....


이 도리이에서 조금 더 가다보니...
별 특이하지 않았을(...) 육교... 근데 뭐가 다르다?

우리나라 육교와 달리 경사가 완만하며 자전거용인듯한 경사로도 있다!!!


이 육교에서 조금만 더 가면 아래 사진의 아쓰다 진구 서문을 볼 수 있다.

바로 앞의 청년은 우리의 히르군...


이제부턴 또... 아쓰다 진구 사진의 나열....

01234567891011121314


자판기에서 뽑은 레모네이드...


아쓰다 진구에서 산모기에게 물린 흔적.... 귀국하는 날까지 가더라 ㄱ-; 독한늠....


구경을 다하고 나오면서 길바닥을 잠깐 보니...

왠 소금쟁이....?


맨홀 뚜껑도 참 독특하구나....

암튼 아쓰다 진구 구경을 끝으로 일본에 워킹 홀리로 지내는 친구를 만나러 다시 나고야로~!
가는 건 다음번 포스팅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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