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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iyan's Say

요즘들어 디카 지름신과 면담중입니다.

2011.06.25 03:39

 다음달 중순쯤에 홈포(http://cafe.naver.com/homeworlder)쪽의 분들과 현모(라 읽고 MT라 봐야 한다고 본다...)를 가기로 했답니다.

거기다 담달 말~ 다담달초쯤에 친구들과 2박 3일로 놀러가기로 했죠...

그덕에 카메라가 있으면 좋겠다던 생각이 예전엔 0.0000000000000000001만큼 있었다면...
요즘엔 한 50~80정도로 올라와버렸....

그덕에 디카 지름신께서 질러라 라며 자주 면담을 하는 미묘한 상황 -ㅁ-;;;

제발 자비좀....


거기다 얼마전에 파코즈(http://www.parkoz.com)의 자게의 한 게시물에서 요 카메라(Nikon P300) 좀 괜찮은거 같다던 뽐뿌...
그 글에 있던 한 블로그(http://franktime.com)를 가봤더니 음 괜찮겠네 싶어지더군요.

이왕 지를거 더 알아봐야지 하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일단 가격대로 봐놓고 목록을 뽑은 다음 비교해봐야지 싶어 다나와에서 주르륵 나열하다가...
OLYMPUS XZ-1, 삼성전자 VLUU EX1, Panasonic LUMIX DMC-LX5  등등...

그래 더 더 더 더!!


이 가격이면 DSRL이나 미러리스도 되겠네?

하면서 어느세... 컴팩트를 알아보다가 더 윗급을 보고 있더군요....


아악! 이럴려던게 아닌데!


다시 정신차리고 추려내다보니...

처음봤던 Nikon P300과 미러리스인 Olympus PEN E-PL1 정도가 남더군요 -ㅁ-;;


가격차이는 대략 8만....

이정도면 범위권 안이라 무지무지 고민되는군요...

하아....


뭐 산다면야....
인물보단 풍경(주/야)위주나 밤하늘(별자리등...)사진등을 찍겠지만...
얼마뒤에 있을 여행등엔 인물사진도 왕창 찍긴하니...


아아 몰라 ㄱ-;;


첫 디칸데.... 좀 좋게 쓰고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막 지르기도 그렇고 ㅠㅠ;;;

고민이군요...


그렇다고 예산을 확 높여버릴수도 없고 OTL...

해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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